미국

버지니아 운전면허, 중고차 구입, 자동차보험

VA
자동차
Author
Abraxase
Date
2017-01-22 05:16
Views
536
>> 운전면허증

- 버지니아주의 경우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미국 운전면허 교환신청이 가능. 집 근처 DVM 방문, 신청서 작성, McLean DMV가 상대적으로 빨리 발급되며 한국영사의 공증 등 절차도 필요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구비서류는 DS-2019, 초청장, 여권(비자+입국시 스탬프), 한국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차량보험증명서, 집 계약서(거주지 증명: 아파트계약서, 유틸리티 청구서, bank statement..) 등임,  J1비자의 경우 SSN 신청 후 면허증 신청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하나, 연말이라 SSN 발급이 한달 정도 소요된다고 들어서 운전면허도 미리 신청, 미국에서 운전면허증은 Photo ID의 역할을 하므로, 2개의 photo ID를 요구하는 경우 편리하게 사용(10-20불 소요)

- 반드시 직원에게 접수번호를 확인해야 제대로 접수가 되고 절차가 진행되는 것임

- 15일 이내(10일~1달) confirm letter가 우편으로 집으로 오면, 이 letter를 가지고 DMV 재방문(1차 방문시 가져간 서류들 다 가져갈 것)하여 DMV 오피스에서 면허증 사진을 찍고 간단 시력검사 후 임시운전면허증(한달 유효기간)을 발급해주고, 정식면허증은 5-7일 이내 집으로 우편으로 온다고 함(발급비용 20달러),본인의 경우 접수 후 접수증을 받았고, 10일 내로 레터가 왔음,  그 기간안에 집으로 오지 않으면 즉시 DMV에 가서 확인해야 함, 면허 유효기간은 본인의 체류기간 만료일까지이므로, 연수기간 내에 체류연장을 할 경우에는 면허증도 같이 갱신해야 함. 면허갱신은 체류연장된 기간을 증명할 I-94, DS-2019 등과 함께 기존 면허증, 여권, 거주지 증명자료를 가지고 DMV를 방문하면 바로 처리된다고 함

- 면허증을 발급받으면 보험사에 면허정보를 통보해야 함, 한 주에서만 운전면허증을 얻어도 미국 전 지역 운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음

 

>> 렌트카

- 차량 구매 전까지 2일 정도 렌트(미국은 차 없이는 살 수 없음, 본인의 경우 현지에 정착을 도와주신 분과 같이 처음 2~3일간 중고차 등 구경다님(수고비 드림), 이후 중고차 받을 때까지 2일간 차 렌트)

 

>> 자동차 보험

- 가급적 한국에서의 운전경력을 인정해주는 보험회사 이용이 유리함

- 국제면허증으로 보험가입시 보험료가 비쌈,  Geico 보험을 드는 경우가 다수 있는데, 이 경우가 가장 좋은 조건으로 보인다는 선행자들의 정착기 내용이 많았음, 차량 보험은 1년에 1천달러 정도였다고 함, 최초 가입은 6개월 단위로 하였고, 이후 보험료를 비교해가며 가입할 예정

- 자동차 보험들 때 집에 대한 항목도 같이 포함시켜야 함. 집에 도둑이 들거나 화재시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보험을 100불 이내의 비용으로 자동차 보험에 추가로 들 수 있음, 차량 핑크슬립은 차량안에 보관하면 안된다고 함. 차량 이외의 안전한 곳에 보관하도록 되어 있음. 차를 매매할 때는 반드시 이 서류가 필요하므로, 보관 잘 할 것

 

>>차량 긴급서비스

선행자들 정착기에서 추천이 많아 본인도 가입하려고 하였으나, 보험회사 직원이 여행을 아주 많이 다닐 것이 아니면 필요없을 것이라고 함

- AAA에 가입(aaa.com), 연회비 40-50불(골드회원 100불)

- 현지 지역이나 여행지역 지도, 안내책자 등 무료제공, 긴급서비스 제공(긴급견인, 긴급주유, 배터리방전, 타이어 펑크 등)

- 타지역 여행시 렌터카, 호텔 등 저렴하게 이용가능, 놀이시설, 동물원, 아웃렛 등에서도 VIP 수준의 할인을 받을 수 있음

 

>> 중고차 구매

- 차량가격 흥정은 offer price에서 3천불 낮춰 흥정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함, 본인은 carmax 등에서 조회하고 + 두어군데 중고자 매매소에 가서 보았으나 원하는 차량+등급이 있었는데, 매물이 많지 않았고 가격이 일정수준으로 정해져 있는 것으로 보여, 쉽지 않았음.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 차량 가격에서 몇 %정도의 세금이 붙음

- 차량 등록은 일반적으로 딜러가 해주나, 미리 확인해 볼 것

- 가격흥정 전에 차량 사고여부, 운행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car history 등의 서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함, 다만, 경험해 본 결과, 차량 사고기록이 없더라도 실제 차량을 보면 사고의 흔적들을 볼 수 있음(그래서 직접 보고 살 것). 우리나라의 경우처럼 사고가 나더라도 보험기록에 남겨져 보험료가 올라갈 것을 우려하여 자비(현금)으로 처리해 버리는 것과 같음(이곳 보험회사도 500불미만의 사고의 경우 보험처리보다는 자비로 처리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함)

- 미리 수리에 대한 부분을 알아보고, 문서로 받아놓기(얼마동안의 기간 또는 얼마의 마일까지 무상 수리를 어디까지 해 줄 것인지)

- 자동차 번호판을 달기까지는 한달이상 걸린다고 하며 그 전까지는 중고차가게에서 준 임시종이번호판을 달고 다님, 종이번호판에는 사용기간이 찍혀 있음

- 자동차 번호판(plate)을 신청하려면 차량 타이틀을 가지고 DMV를 방문*해야 한다고 하나, 본인의 경우 차량등록, 번호판 신청 등을 중고차업체에서 다 처리해 주어 편리했음(차량 번호판도 2.5주 내로 나왔음), 준비물: 자동차 소유관계를 나타내는 자동차 타이틀(pink slip), 배기가스 inspection, 자동차 보험료 가입 증명서 등, 차량번호판은 비자기간과 상관없이 2년짜리 번호판으로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하나, 본인의 경우 1년으로 신청되어 있었고, 1년 후에 메일로 연장신청이 오면 연장하면 된다고 함

- 자동차세 만기를 표시하는 스티커가 차량 앞유리에 붙어 있음. 그 시기 전에 자동차세를 내지 않으면 바로 과태로 딱지가 붙는다고 함

- 3천마일마다 정비소를 들러 정기점검을 받는 것이 만약의 고장을 대비할 수 있음, 집으로 오는 우편물 중 할인쿠폰들이 다량으로 들어 있는데, 오일이나 타이어 교환, smog check 등 저렴하게 해주는 곳 가격비교해서 서비스 받는 것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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