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중고물품거래 및 할인정보

CA
쇼핑
Author
Abraxase
Date
2017-01-20 08:48
Views
927
 

- 가구가 배치된 아파트(furnished apartment)가 흔치 않고 월세가 훨씬 비싸지기 때문에 집을 구한 후 가구를 구하는 것이 급선무임. 한인정보 웹사이트인 라디오코리아를 참고하면 주재원, 유학생 등 단기 거주 후 귀국하며 처분하는 종고물품을 구할 있음.

- 추가로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중고물품 거래 앱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letgo가 가장 대표적임.

- 중고거래 시, 배송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LA 시내의 경우는 한인 타운을 중심으로 간단한 이사를 대행해주는 업체가 많고 라디오코리아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음. 반나절에 100불 가량 요구됨.

- U-haul이라는 트럭대여업체의 사업장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대부분 주차장에 주로 라틴계 이민자들이 운전 알바를 위해 대기하고 있음.

- 미국의 대표적인 세일기간은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부터 시작됨. 대부분의 대형 몰과 아울렛은 추수감사절 당일 오후부터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까지 밤샘 영업을 하기도 함.

- 이후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연말․연초 시즌세일이 1월 중순까지 이어짐. 세일이 계속됨에 따라 일찍 재고가 품절되기도 하나, 많은 경우는 같은 상품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싸게 팔림.

- 의류, 구두, 가방 등이 한국 대비 저렴하나 질이 좋지 않은 경우도 많으므로 신중하게 구매해야 할 필요가 있음.

 
Total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