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yracuse 운전면허, 자동차 이용 관련 정보

NY
자동차
Author
Abraxase
Date
2017-03-13 22:31
Views
243
  ㅇ 운전면허
- 시라큐스는 대중교통수단으로 Centro bus가 운행되며, 어느 지역에서든 한번 갈아타면 거의 원하는 지역으로 갈수 있으나, 시간이 많이 소요됨. 공항과 학교를 연결하는 대중교통 수단은 없으며 택시를 이용해야함.
- 미국에서는 운전면허증이 한국의 주민등록증처럼 기본적인 신분증 역할을 하므로 취득하는 것이 편리. 뉴욕주에 거주함을 증명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서류에 점수를 매겨 총 6점이 넘어야 시험신청 가능 (필기시험, 5시간 코스교육 및 주행시험)
- 특히,  Social Security Number가 없을 경우 매번 연방정부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에서 Social Security Ineligibility Letter를 받아서 첨부해야 하나(최초 신청시, Lerner's Permit 발부시, License 발부시) 그 유효기간이 1달이므로 이를 초과하여 응시하지 않도록 주의 필요
- 면허증을 발부하는 DMV(Department of Motor and Vehicle)는 8시부터 업무 시작하나 매우 번잡하며 9시 이후에는 기본적으로 1시간 이상 대기(금요일 오후등 피크타임에는 3시간 이상)를 각오하여야함
* Syracuse DMV는 혼잡하여 인근 Onondaga DMV에서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하기도 함
- 필기시험은 특별히 예약하지 않고 당일에 가서 대기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뉴욕주 DMV에서 제공하는 설명자료를 숙지하면 어렵지않게 통과 가능(한글로 시험을 응시할 수 있으며, 본인도 한글로 응시하였으나 영어용어와 한글용어간의 번약상의 문제로 오히려 이해하기 힘들었음. 영어 사용에 크게 문제 없는 경우 영어로 시험을 응시할 것을 추천함)
- 실기시험의 경우 Lerner's Permit을 발급받은 후 5시간의 기본교육(검색사이트에서 driving school을 검색하면 여러개 나옴)을 받고 Certificate을 받야 예약가능(DMV홈페이지)하며, 대기자가 많아서 예약시점부터 대략 1달 이후 날짜에 예약 가능함. 실기시험은 주행, 평행주차, 유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독관에 따라서 엄격하기도하고 부드럽기도 함. Stop 및 신호위반 등의 경우 한번만 위반할 경우에도 자동으로 탈락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음(한국에서 운전경력이 10년 이상인 사람들도 미국 운전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탈락하는 경우가 많음)
- 실기시험을 볼때 뉴욕 주의 규정상 Lerner's permit을 가진 사람은 driver license를 가진 사람과 동행해야 한다고 되어있으나. 한국에서 발행한 국제면허증이 있는 경우 단독으로 운전 가능(단, 국제면허증과 실제 운전면허증을 항상 동시에 소지해야함. 지인의 경우 실제 운전면허증 미소지로 인하여 시험 응시를 거부당하였음). 다만 이 경우에는 실기시험에 합격할 경우 한국 운전면허증을 수거해감(원하는경우 미국 면허증과 교환 가능하다고 하나, 교환 장소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실제로는 교환이 어려움)
  ㅇ 자동차보험, 렌트, 택시
- 차를 사면 의무적으로 보험을 들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경력, 종류, 옵션 여부, Coverage 및 Deductible Amount 등에 따라 보험료가 상이. 보험회사에 따라서 보험료가 많이 달라지므로 각 보험회사에 견적과 보험요목을 요구하여 비교해야함
* 미국 보험의 경우 외국인의 경우 보험료가 연간 100만원이 넘어감. AIG에서 중간 agent를 통해 외국인 대상으로 본국의 운전경력을 인정하여 저렴하게 보험을 판매하는 경우가 있음 (본인은 www. Sunriseworldwide.com 곳에서 연보험료 50만원정도에 가입하였음)
- 미국 자동차 보험의 경우에는 렌트카에 대한 보험도 cover해주는 경우가 많음. 즉, 내 차량에 대한 보험이 있는 경우 내가 다른 차량을 렌트하더라도 따로 보험을 가입하지 않아도 됨. 렌트카 대여비용(20~40불)과 보험비용(30불, full coverage 기준)이 거의 비슷하므로 렌트카를 사용할 계획이 있는 경우 보험 구매시 렌트카 cover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차량을 렌트할 경우에는 대부분 본인 소유의 차량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렌트할 장소까지 이동하는 것도 불편하였음(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곳에 위치) 이 경우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해당 렌트카 업체에게 미리(전날 혹은 당일 아침)전화하여 ride가 필요하다고 하면 차량을 보내줌. (물론 우리나라처럼 예약시간에 딱 맞추어 오는 것이 아니므로 30~1시간 정도 여유를 두고 픽업 시간을 요청할 필요.) 요금은 무료이며 차량 기사에게 팁(1~2불)을 주는 사람도 있고 안주는 사람도 있음
- 시라큐스에서 택시이용은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추천하지 않음. 대부분 콜택시이므로 미리 예약해야하며, 예약을 하더라도 이른 아침시간이 아니면 예약시간에 맞춰 오는 경우는 드물었음(30분~1시간 대기). 요금도 비싼편(체감상 우리나라의 2~3배 수준)임. 아침(7~8시)에 공항가는용도로 사용했을 때는 정시간에 도착하였음
Total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