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 에티켓과 문화

England
거주
Author
Abraxase
Date
2017-03-13 23:59
Views
57
□ 영국 에티켓

ㅇ 영국은 ‘매너의 나라’로 불릴 정도로 에티켓을 중시하는 나라임
- Thank you 와 Sorry 는 가능하면 많이 써야 됨.

- 신체 접촉은 굉장한 실례에 해당되며 반드시 Sorry라고 해야 됨. 신체 접촉 뿐 아니라 앞에 가는 사람을 추월하여 앞서간다던지 상대방의 통행을 방해하는 앞지르기는 반드시 Sorry라고 해야 됨. 대도록 좁은 통로 지나갈 때 먼저 지나가게 양보한 다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음.

- 화가 나서 목소리가 커지면 영국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못 배운 사람이라고 생각함. 절대로 삼가야 될 행동임.

- 단 정중하게 불만을 표시한다면 의외로 요구를 받아주는 경향이 있음.

- 사람을 뻔히 쳐다본다거나 계산할 때 남의 장바구니를 살펴본다면 예절에서 벗어난 행동으로 만약 이것을 피하고 싶다면 건물이나 다른 쪽을 쳐다보도록 함.

- 항상 음식점이나 가게에서 점원과 대할 때 인사를 잊지 말고 해야 됨. 그냥 아무 말 안하고 그 곳을 나온다면 속으로 매너 없는 동양인이라고 생각함.

- 식당에서 되도록 크게 웃는다거나 떠든다면 영국인들의 따가운 시선을 느낄 수 있음. 특히 그 장소가 조용한 곳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함.

ㅇ 한국인들은 이러한 에티켓 문화에는 많이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남의 나라에서 최소한의 에티켓을 지켜야 우리나라도 일본과 같은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음.

 

□ 영국의 문화

ㅇ 1년 이상 영국인들과의 만남 교류를 통해 영국인들의 문화와 성격에 대한 특징을 알 수 있었음

- Brexit을 통해서 영국인들의 절반이 외국이민자들에 대한 강한 반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은 주로 working class에서 반감이 높은데 이는 이 계층에 대한 복지배당금이 줄어든 원인을 이민자라고 생각함.

- 하지만 차별법시행으로 의사표시에 제한이 있고 돌려서 말하는 언어습관 때문에 속과 겉이 매우 다른 성향을 보여줌.

- 자녀들을 독립적으로 키우는 문화로 인해 자녀들은 집안일을 거의 다 할 줄 알고 성인이 돼서 대학 등록금이나 기타 생활비는 국가에 대출받아서 생활하거나 일자리를 얻어서 충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