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나다 생활정보 - Toronto

거주
Author
Abraxase
Date
2017-03-13 23:50
Views
196
1. 비자 신청 및 발급

○ 비자발급 기간은 개인별로 상황에 따라 다르나, 평균적으로 빠르면 3주 보통 6주정도 걸림. 캐나다 비자관련 행정시스템은 우리나라보다 느려서,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수시 체크하고 받지 못하였을 경우 바로 문의하는것이 좋음
○ 캐나다 비자업무가 필리핀에서 진행되는데 이메일을 마닐라에서 보내기 때문에 메일누락등이 자주 일어나 세심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음
○ 본인의 경우 접수 후 6주정도에 비자진행 사이트통해 메일이 보내졌음을 확인하였고, 처음에 둘째 아이 비자만 나와 그냥 며칠 기다렸지만 나머지 가족들 비자가 나오지 않아 급하게 메일을 직접보내서 누락된 것을 확인하고 재전송 받음. 출국 2일전에야 가족모두의 비자를 받을 수 있어서 그간 마음을 졸이고 있었음. 미리미리 신청하고 누락여부를 수시체크하고 메일로 문의하는 것을 권장함
2. 전화, TV, 인터넷 등 유틸리티

○ 핸드폰의 경우, 한국서 쓰던 스마트폰을 갖고 와 유심칩만 교체하면 곧바로 개통이 가능함. 본인은 출국 전에 한국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Fido를 신청하여 미리 유심칩을 받았고, 출국1일전에 개통하여, 출국직전에 유심교체하여 가지고 왔음
* 미리 개통신청 등 관련카페-네이버 캐나다 워홀카페(카페통해 가입하면 추후 credit 보너스 등 받을 수 있음)
○ 요금제는 데이터 용량, 무료통화 및 메세지한도 등에 따라 다양함한국과 비교하여 비싼편이나, 본인의 경우 현재는 데이터 1G에 무료통화 포함 월 40$ Plan으로 가입하여 사용 중으로 텍스포함 월 47$정도 내고 있음. 캐나다는 주로 Bell과 Fido를 많이 이용하는데 장단점에 있는 거 같아 plan등을 잘 살펴봐서 본인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하면 됨
○ TV, 인터넷, 집전화는 Rogers나 Bell을 많이 사용하는데, 본인은 Bell회사를 통해 가입함. 인터넷 25M무한+집전화+TV 3가지 모두 포함하여 76.9$ plan에 가입하였고, tax포함 87$ 정도 매달 내고 있음. (주의할 것은 인터넷이 무한이라 속도를 무턱대로 체크안하면 느린 것으로 가입될 수 있음. 본인이 우연히 현지 세일즈맨을 마트에서 만나 상담받았을때는 가격만 보고 아주 저렴하여 가입하려고 했는데(bell은 아니고 다른 회사임)나중에 보니 인터넷이 아주 느린 속도였음. 현지 세일즈맨은 그것도 충분히 잘 쓴다고 주장하나 빠른 속도에 익숙한 한국인에게는 맞지 않음). 위에 큰회사 말고도 그 밖에 중소기업업체들도 잘 살펴보면 저렴한 가격을 찾을 수 있음

3. 아파트 렌트

○ 본인은 아파트 1년 리스를 했는데, 한국에 있을때 컨택하여 계약방법을 찾았으나 아파트 관리회사는 대리인이 계약할 수 없고 본인이 직접 와서 보고 계약서 쓰길 요구함
○ 직접와서 재정보증서 등 관련서류 제출하고 계약하려 했으나, 본인은 캐나다 신용이 전혀 없어 아파트 관리회사는 1년치 전세금을 다 지불하는 조건으로 입주를 허락함(참고로 캐나다 처음 오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1년치 전세금을 다 내고 입주하고 있음)
4. 은행계좌, 신용카드 개설
○ 캐나다 현지은행 중 주로 TD, CIBC, RBC 등 은행이 잘 알려진 은행인데, 본인의 경우 한국에서 KEB 하나은행 토론토 블로어지점(독립법인, Toronto Bloor st.)의 계좌를 미리 만들고 출국함
- 본인은 당장 필요한 차구입비, 아파트 렌트비 등 비용이 커 직접 가겨가기 힘들어 한국에서 미리 1Q Bank 계좌를 만들고 약 40,000달러를 이체해 놓고 출국함. 토론토에 도착하자마자 아파트 렌트비 및 자동차 구입비에 대한 금액을 Bank Draft를 만들어 사용하여 편리하였음
*1Q bank는 한국의 하나은행에 가서 파견관련 서류 등 가지고 가면 신청하고 며칠 후 계좌가 개설됨
○ 1Q뱅크는 ATM가 따로 없고 연계된 타회사 ATM기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엡을 통해 근처 ATM기 위치를 찾는데 처음 지리를 모를 때는 시간이 꽤 걸렸음. 특히 은행 업무시간 등 불편한점이 자꾸 나타나 추후 TD Bank계좌를 다시 만들어 현재까지 편리하게 잘 사용함.
○ TD Bank는 계좌 보증 한도에 따라 Debit Transactions 한도 무제한, 계좌유지수수료 등 면제되는게 있어 잘 따져보고 만들면 비용 없이 사용가능함.(CIBC도 6개월 정도 수수료무료로 계좌 만들어주기도 해 만들 시점에 수수료 무료 플랜이 있는지 미리 알아보는게 좋음) 현지 은행은 bank draft를 만들때도 수수료를 내야하므로 이 수수료도 계좌에 기본 5,000$ 이상으로 유지한도 정하면 면제됨. 또한 데빗 결재도 무제한임. 본인은 처음 만들때 3,000$이상 유지 조건으로 계좌유지수수료 면제 등으로 가입했으나 debit결재도 무제한 draft비용도 없는 것이 훨씬 좋아 5,000$이상으로 바꿨음(나중에 언제든지 한도 조정은 가능함)
○ 캐나다에서 생활하다보면 신용카드 결제가 필요한 경우가 있음(인터넷으로 구매 결재 등). 또한 신용사회이다 보니 본인 신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visa나 master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음. 본인은 TD 은행에서 Green visa카드 만들어 계속 사용중임. 연회비가 없어서 추가비용이 전혀 없음. 현지생활하다보면 COSTCO를 갈 경우가 많은데 참고로 COSTCO는 멤버가입하면 master카드 신용카드신청을 할 수 있음 이것도 사용금액에 따라 Reward가 쌓여 나중에 쿠폰으로 사용할 수도 있음. 물론 연회비 없고, 코스트코에서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visa는 받지 않으니 신용카드 사용시 이 카드로 결제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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