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맨해튼 생활정보

NY
거주
Author
Abraxase
Date
2017-01-18 07:45
Views
550
>>  기후
- 삼한사온이 뚜렷함
- 겨울 기온 및 체감온도는 한국보다 높음. 단, 바람은 강한 편

>>  물가수준
- 체감 물가는 한국과 크게 차이나지 않음
- 공산품, 농산품이 한국보다 저렴하며 할인판매가 빈번하고 할인 폭도 큼. 특히 하반기에는 Black Friday, End of Year sale이 있어 저렴하게 물건 구입 가능

 

>> 전화, 전기, 인터넷
- 맨해튼 지역의 주 인터넷 서비스 업체는 Time Warner Cable
- 사용량 및 방식(케이블 TV 결합 등)에 따라 다양한 요금대의 서비스 제공(인터넷만 이용할 경우 $25.88이 가장 저렴)
- 스마트폰은 한 달 $40부터 사용 가능(T-Mobile 기준)
>> 주택임차 및 비용
- 맨해튼 지역의 스튜디오는 대체로 최저 $1600부터 시작
- 집세는 크기와 거주구역에 따라 다양. 북쪽의 Morningside Heights, Washington Heights, 동쪽의 Harlem, East Harlem은 상대적으로 저렴
-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연간 집세의 12%가 일반적. 콜럼비아대학 학생들에게는 협상을 통해 낮춰주는 경우도 있음. 한인 중개인의 경우 높은 수수료(15%)를 받는 대신, 한 달 치 집세를 감면해 주기도 함
- Columbia University캠퍼스가 위치한 Morningside Heights는 Upper Manhattan 지역으로 치안이 좋다고는 할 수 없음. 그러나 식료품 가게, 커피숍 및 음식점 등 편의시설이 많은 Broadway, Amsterdam Avenue, Columbus Avenue 등은 거주지로 적합하고 안전한 편

>> 대중교통
- 맨해튼 지역은 지하철, 버스의 대중교통의 편의성이 높음
- 지하철의 경우 24시간 운행
- 지하철역은 어둡고, 역사 및 차량 안에서는 대부분 와이파이 사용 불가
>> 기타: ID NYC
- 뉴욕 거주가 확인될 경우 발급 가능
- 구겐하임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에서 1년간 회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은행, 도서관에서 신분증으로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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